[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수교가 소년미 가득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오는 5일 결혼식을 앞두고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진중한 표정이 담긴 웨딩 화보를 공개, 색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 정수교는 쑥스러운 듯 한 손으로 두 눈을 가리고 카메라를 향해 꽃다발을 건네고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화보에서는 블루 컬러의 턱시도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이 역시 얼굴 가득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도 행복을 전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모노톤 화보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 신부를 향해 꿀 떨어질 듯 달달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감출 수 없는 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을 뿐만 아니라, 단정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듬직한 예비 신랑의 면모를 과시해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일반인 여성과 8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는 배우 정수교는 지난 9월 종영한 KBS2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맛깔나는 생활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김우빈의 매니저 '장국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지만, 영화 '친구 2', '오빠생각', '쎄시봉' 등 작품을 통해 배우의 길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
이렇게 예비 신부를 향해 달달한 눈빛을 보내는 알콩달콩한 모습과 소년미 물씬 풍기는 화보를 공개한 정수교는 오는 5일(토) 양가 친인척과 지인들을 초대해 행복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