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도올 김용옥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도올 김용옥의 '나의 살던 고향은'은 고구려, 발해의 온기를 찾아서 역사의 현장으로 떠난 도올 선택의 가슴 벅찬 여정을 담은 영화다.
앞서 JTBC 예능 프로그램 '차이나는 도올'에서도 고구려 역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인 '고구려 패러다임'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는 도올. 그가 스크린을 통해 본격적으로 고구려의 숨결을 찾아 나선다.
특히 '나의 살던 고향은'에서는 압록강에서부터 만주벌판까지 고구려, 발해의 숨결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중국 일대의 풍경을 아름답게 담아내 관심을 모을 전망. 역사책으로만 보아왔던 고구려의 온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한편, '나의 살던 고향은'은 오는 24일 개봉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나의 살던 고향은' 스틸
연예 많이본뉴스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