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무라상 수상자인 이가와 게이가 일본 독립리그에서 뛴다.
고베신문은 22일 베이스볼퍼스트리그(BFL)의 효고 블루썬더스가 이가와와 연습생 계약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가와는 한신 타이거즈 시절 썼던 등번호 29번을 단다.
1998년 한신에 입단한 이가와는 2003년 20승을 올리고 센트럴리그 MVP, 다승왕, 사와무라상을 수상했다. 2000년대 초중반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투수였다. 2007년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로 이적했지만, 명성만큼 좋은 활약을 하지 못했다. 2012년 일본으로 돌아와 오릭스 버팔로스에 입단한 그는 지난해 시즌 전력외 통고를 받았다. 이가와는 올해 효고팀에서 재기를 모색해 왔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