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의 차세대 보이그룹 NCT 127이 내년 1월 6일 컴백한다.
SM은 27일 "NCT 서울팀 'NCT 127'이 1월 6일 두 번째 미니앨범 'NCT #127 LIMITLESS'를 공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멤버 구성이 자유로운 팀의 콘셉트대로 이번 앨범부터는 새 멤버가 보강된다. 기존 멤버인 태용, 태일, 유타, 재현, 윈윈, 마크, 해찬에 새 멤버 쟈니와 도영이 합류, 9인조로 팀을 재정비했다.
새 멤버 쟈니는 뛰어난 디제잉 및 피아노 실력을 갖춘 인물로, 지난 10월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에서 디제잉 퍼포먼스를 선보인 실력파다.
도영은 이미 NCT U 멤버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탁월한 가창력과 퍼포먼스가 강점.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입담과 진행 실력도 인정 받았다.
컴백 소식과 함께 멤버 해찬의 티저 이미지도 공개했다. 독특한 스타일의 스포티룩과 강렬한 눈빛, 레드 컬러 헤어에서 카리스마를 풍겼다.
NCT는 다양한 유닛으로 구성된 신개념 그룹으로, 지금까지 NCT 127, NCT U 등을 선보인 바 있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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