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예인들 사업은 주로 요식업에 많이 편향돼있다. 이는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시작할 수 있는 비교적 쉬운 사업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연예인들은 자신의 이름 자체가 브랜드 파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유리하게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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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개그맨들은 특유의 아이디어 기획력을 바탕으로 하는 사업을 시작하고 있다.
개그맨 정범균은 광고대행사 '에이비오 크리에이티브 그룹' 콘텐츠 디렉터로 오는 2017년부터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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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오 크리에이티브'는 2014년 시작된 광고 대행사로 가구, 가전, 인테리어, 호텔, 맛집 등 다양한 분야에 마케팅을 집행하는 광고기획사다. 2016년 '고양가구박람회'의 마케팅을 맡기도 했다.
그의 첫 작품은 샤무드쇼파 대표 브랜드 '키칠라노' 홍보영상으로 현재 동영상 광고를 기획 중이다. 완성된 영상은 1월에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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