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신예 보컬그룹 브로맨스가 '제2의 브라운아이드소울'을 목표로 삼았다.
브로맨스는 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제일라아트홀에서 미니 2집 '로맨스'(Romanc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지난해 7월 발매한 데뷔앨범 '디 액션'(THE ACTION) 이후 약 6개월 만의 활동 재개다.
이날 브로맨스의 박장현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이 롤모델이다. 솔로나 그룹활동이나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만큼 본 받을 점이 많다"면서 "사실 정엽의 제자다. 나도 노래로 감동을 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꿈꾼다"고 말했다.
이어 "브로맨스는 즐겨 들을 수 있는, 추억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노래를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타이틀곡 '아임 파인'(I'm Fine)은 히트 작곡가이자 소속사 대표인 김도훈이 작사, 작곡, 편곡을 맡은 노래. 정통 발라드 어법 안에 현대적인 사운드를 녹여내 차별성을 그리겠단 계획이다.
김도훈은 브로맨스가 새 활동을 앞둔 만큼 맞춤형 발라드곡을 선사했다. 그가 후배 작가들과 공동 작업이 아닌, 홀로 진행한 발라드곡은 2007년 이승기의 '아직 못다한 이야기' 이후 무려 10년 만.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 박효신의 '사랑한 후에', 2AM, 허각, 린 등의 감성 히트곡을 만든 김도훈 특유의 정통 발라드다.
hero16@sportschosun.com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