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잘먹' 문희준이 세정을 보며 과거를 떠올렸다.
Advertisement
12일 밤 방송된 JTBC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는 '아이돌 식욕 유발자' 특집으로 B1A4 진영, 바로와 브아걸 제아, 구구단 세정이 출연했다.
이날 문희준은 학창시절 힘든 가정 형편에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자란 세정을 보며 과거 자신의 모습이 떠오른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문희준은 "내가 19살 때 우리 집도 굉장히 어려웠다. 부모님 사업이 잘못돼서 화장실이 없는 세 평 짜리 집에 살게 됐다"며 "성격이라도 밝아야 부모님이 슬퍼하지 않을 거 같아서 밝은 성격을 갖게 됐다. 세정 씨를 보니까 옛날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이에 세정은 "고마운 사람만 안 잊으면 되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