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강일수 PD가 '솔로몬의 위증'의 결말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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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PD는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북바이북에서 진행된 JTBC '솔로몬의 위증'(연출 강일수, 극본 김호수) 기자간담회에서 "5회차 까지 재판이 진행된다. 재판을 통해서 새로운 비밀과 사실들이 밝혀지면서 실제적 진실에 다가간다"고 말했다. 이어 "결말은 원작의 결말을 갈지 또 다른 결말을 갈지 고민 중이다. 사실 배경이 되는 이야기는 같지만 원작과는 기본적으로 조금 다른다. 결말은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모방범', '화차' 등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미스터리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솔로몬의 위증'은 크리스마스에 벌어진 친구의 추락사에 얽힌 비밀과 진실을 찾기 위해 나선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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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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