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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지사인 스타키그룹은 지난 1996년 심상돈 대표가 설립한 이래 외국계기업 최장수 CEO로서 스타키그룹을 국내 보청기 판매 1위 기업으로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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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스타키히어링테크놀로지(Starkey Hearing Technologies) 역시 산하의 자선재단인 스타키 청각재단(Starkey Hearing Foundation)에서 스타키 본사 빌 오스틴 회장과 조지 부시 전 대통령,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등과 함께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난청퇴치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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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의미 있는 정유년을 맞이한 심상돈 대표는 "1월 20일 취임예정인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스타키 본사 회장이 같은 뜻으로 세계 난청인들에게 희망제시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자못 기대가 크다"며 "국내 청각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스타키그룹은 올 한해에도 국내를 대표하는 청각기업으로서 6개 자회사와 힘을 모아 난청퇴치 견인에 힘쓰며 귀감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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