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유망주 정영석(마포고)이 중국 선전에서 막을 내린 선전 ITF주니어 2차대회(Grade4) 정상에 올랐다.
Advertisement
정영석은 지난 14일(한국시각)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칭호 써니 위(홍콩)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대0(6-2, 6-3)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대회 정상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중국의 윤차오케테 뷰를 세트스코어 2대0(6-4, 6-3)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정영석은 경기 초반부터 칭호 써니 위를 강한 서브와 포핸드로 공략했다. 동시에 안정된 수비로 상대를 몰아붙여 첫 세트를 6-2로 따냈다. 기세를 이어 두 번째 세트를 6-3으로 마무리하고 승리했다.
Advertisement
정영석은 지난해 5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탐린컵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Grade4) 단식 우승에서 우승한 바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하하♥' 별, 고졸이었다 "학력위조 오해 우려..사실 동덕여대서 제적 당해"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8경기 0골 손흥민, 친구야 내가 갈게' 브라질 특급 도우미, LAFC 이적설 재점화..토트넘 EPL '득점왕' 어시스트 재현 가능
- 2.韓 축구 역대 최고 이적 터진다! 손흥민도 해내지 못한 스페인 빅클럽 진출, 이강인 영입 만장일치 동의 "모든 상황이 긍정적"
- 3.'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4.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5.'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