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K팝스타6'가 방송 예고만으로 100만 뷰를 기록하며 '캐스팅 오디션' 돌풍을 입증했다.
'캐스팅 오디션'에 대한 누리꾼 반응이 폭발적이다.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 22일 방송 예고는 19일 오후 현재 조회 수 100만을 돌파했다. '캐스팅 오디션'을 향한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예고편으로는 이례적으로 클립 조회 수가 100만까지 치솟은 것.
'K팝스타의 꽃'이라 불리는 '캐스팅 오디션'은 참가자가 'YG-JYP-안테나'를 대표하는 심사위원 3인으로부터 캐스팅될 경우, 그 회사에서 트레이닝을 받으며 다음 라운드를 준비할 기회를 얻게 되는 'K팝스타'의 하이라이트 무대다.
지난주 처음으로 공개된 '캐스팅 오디션'에서는 이수민-고아라, 크리샤 츄-전민주 등 연습생 참가자들이 극찬을 이끌어내며 전원 5라운드 진출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뛰어난 인재들을 잡기 위한 심사위원들의 신경전까지 더해진 '캐스팅 오디션'에 참가자들의 무대 클립은 방송 단 하루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하며 장안의 화제가 됐다.
한편, 이 날 방송 직후 '캐스팅 오디션' 그 두 번째 이야기가 담긴 30초 분량의 예고가 공개됐다. 예고를 통해 22일 방송에서 한별, 이성은, 김소희, 민가린, 김혜림 등 화제의 참가자들의 무대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우승하셨어요", "이거는 예상 못했어요", "꼭 캐스팅하고 싶은데 문제가 생겼어요" 등 예고 속에 등장한 양현석-박진영-유희열의 다채로운 리액션 역시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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