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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이다'는 한 가족의 삶의 근본이 되는 '집'을 다양한 사연에 맞게 지어줌으로써 대한민국 가정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장장 8개월이 넘는 사전제작기간과 장혁, 권상우, 한지민 등 6명의 초특급 게스트, 약 700여명의 스태프가 투입된 거대 프로젝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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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이다'의 사연자 선정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제작진은 "전국에서 보내주신 신청서와 관공서, 사회복지기관에서 추천 받은 약 1500채의 후보 가정이 있었다"며, "그 중 건축법규, 주택, 위생 보건, 가정문제, 인테리어 CM 전문가까지 총 5인의 자문위원단이 각 분야의 선정 기준을 바탕으로 6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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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2017년 새해를 맞아 준비한 초대형 신축 프로젝트 '내집이 나타났다'는 오는 2월 3일(금)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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