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또 다른 윙어를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신문 런던 이브닝스탠다드는 10일(현지시각) 토트넘이 올 여름 레스터시티의 윙어 데마라이 그레이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올 여름 공격 라인 보강에 고심하고 있다. 이미 크리스탈 팰리스의 윌프레드 자하와 에버턴의 미드필더 로스 바클리를 영입 대상에 올려놓았다. 여기에 그레이까지 원하고 있다.
무사 시소코의 부진이 크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뉴캐슬에 3000만파운드를 지불하고 시소코를 영입했다. 하지만 시소코는 올 시즌 부진하다. 리그에서 6번을 출전했지만 단 한 골도 넣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그레이가 좋은 대안으로 떠오른 것. 이미 토트넘은 그레이가 버밍엄에서 뛰던 시절부터 그를 주시해왔다. 2016년 1월 레스터시티에 왔다. 올 시즌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토트넘이 다시 관심을 보이기에 충분했다. 다만 토트넘 뿐만이 아니라 리버풀과 다른 팀들도 그레이 영입에 뛰어들 태세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