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녀 양궁대표팀은 1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우수단체상을 받았다. 무대에 오른 남녀 양궁대표팀 선수들은 "우리는 '양궁신화'에요"라며 활짝 웃어보였다.
Advertisement
선수들은 '리우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하나 같이 손가락 4개를 펴 보였다. 금메달 4개를 싹쓸이 한 영광을 상징하는 숫자였다. 선수들은 자신들이 만든 일심동체 '4'의 마법에 다시 한 번 깜짝 놀라며 리우에서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만끽했다.
Advertisement
태어날 때 뇌혈관이 터지며 뇌병변 장애를 가지게 된 조기성은 수영을 통해 벽을 뛰어넘었다. 2008년 처음으로 수영을 접한 그는 끊임 없는 노력으로 압도적인 실력을 발휘하며 한국은 물론,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