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부상투혼을 발휘했다.
2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갈비뼈 골절 부상 박소현이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녹화 현장에 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박소현은 욕실에서 넘어져 갈비뼈 골절 부상을 당했음에도 '순간포착, 세상의 이런일'이 녹화현장에 등장했다.
무려 19년째 MC를 맡고 있는 박소현은 부상을 당한 순간에도 자리를 지킨 것. 박소현은 "무려 1000회를 바라보고 있는 프로그램인데...하고싶었다"고 전했다.
녹화를 무사히 마친 박소현을 향해 동료들의 격려의 박수가 이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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