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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는 마지막 환승권인 맞교환을 꺼내며 "유병재 말에 의하면 1인자는 2인자 손에 죽는다라는 말이 있다"며 "이정재씨를 꽃길로 모시고 서장훈씨를 흙길로 모시겠다"고 말해 결국 회장 선거에서 경합을 벌인 서장훈과 안정환 모두를 흙길에서 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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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는 꽃길로 돌아오면서 "퍼즐이 하나하나 잘 맞춰졌다. 내가 마지막 퍼즐을 맞추면 된다"고 계획을 전했고, 꽃길 숙소로 오자마자 맞교환 환승권을 사용해 서장훈과 안정환을 흙길에서 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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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하니는 '흙집'에서 기괴하게 등장해 멤버들을 경악시켰고, 흙집 취침을 앞두고 찬물에 화장을 모두 지우고 민낯을 공개하며 털털함을 과시했다. 또한 계속해 안정환을 향한 의리의 선택을 지속해 '의리녀' 캐릭터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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