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서신애가 학창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14일 밤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올해 스무 살이 된 서신애가 출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아역배우로서 힘들었던 점은 없었냐"고 물었고, 서신애는 "딱히 힘든 건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서신애는 "6학년 때 수학여행가서 단체사진을 찍었는데 난 참석을 못 했다. 그래서 단체 사진에 합성으로 함께한 게 아쉬웠다. 그런 거 빼고는 학교 친구들과도 잘 지냈다"고 밝혔다.
또 서신애는 "운동회는 절대 안 빠지고 계주로 뛰고, 1등도 했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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