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슈퍼맨이돌아왔다' 샘해밍턴의 육아지원군으로 배우 리키 김이 등장했다.
19일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에는 당분간 샘해밍턴의 집에 묵기로 한 리키 김의 모습이 방송됐다.
세 아이의 아빠인 리키 김은 "애 하나 키우는 걸로 힘들다고 하면 안되지"라며 샘해밍턴을 몰아붙였다. 이어 익숙한 솜씨로 윌리엄의 손을 잡고 일으켜세웠다.
하지만 윌리엄이 약간 어색해하는 기색을 보이자 리키 김은 "야, 윌리엄 외국인 처음 보나?"라고 물어 샘해밍턴을 실소하게 했다. 샘해밍턴은 "아빠가 외국인인데"라며 어이없어했다.
샘해밍턴은 최근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리키 김은 "그래서 몇번째냐"고 물었고, 샘해밍턴은 "34번째 다이어트라는 느낌"이라며 자신도 멋적게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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