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의 시범경기 타율이 0.163까지 떨어졌다.
추신수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2번-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0.171에서 0.163(43타수 7안타)으로 추락했다.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캔자스시티 선발 이안 케네디를 상대한 추신수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2회말 2사 3루 찬스에서 들어선 두번째 타석은 볼넷 출루에 성공했다. 득점에는 실패했다.
세번째 타석은 6회말. 2사 1,2루에서 맷 스트람에게 몸에 맞는 볼을 얻어내면서 만루 찬스를 이어갔으나 곧바로 대주자와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