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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PD는 "개인적으로 아끼는 장난감 같은 느낌의 드라마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장난감을 보듯 드라마를 보며 행복하고 자신의 사연이 생각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힘주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고 싶었다. 다행히 좋은 배우들과 함께 돼서 뿌듯하다. 일상이 돋보일 수 있는 추리 드라마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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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 포인트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잡다한 것들이 다 섞여있어서 고민했다. 사건을 다 해결해야 하고 16부작에 걸쳐 풀어나가야 할 가장 큰 사건이 있다. 그런 에피소드 플레이와 버디 무비와 같은 모습, 멜로, 엄청난 사건 등이 섞여있다. 그런 것들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는 재미 포인트가 될 것 같다. 추리와 수수께끼, 해학과 유머가 다양하게 버무려진 드라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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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김과장' 후속으로 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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