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쇼'가 박유천 예비신부 황하나에 관한 비화가 공개됐다.
20일 저녁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MC 한은정 이상민 진행 아래 패널들은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예비 신부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를 집중 조명했다.
황하나 씨는 현재 남양유업 회장의 외조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가 남양유업의 실제 지분을 보유하고 있거나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날 기자 패널 중 한 명은 "제 친구가 황하나 씨와 지인이라는데, 원래 (유학했던) 미국사회에서도 굉장히 유명하다고 하더라. 인맥이 굉장히 넓다고 하더라"라며 "항간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황하나 씨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식사를 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황하나 씨는 현재 특별한 직업은 없고 파워블로거 등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그는 연예계 소녀시대 효연, FT아일랜드 멤버들과 친분 사진을 올리는 등 SNS 상에서 이미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황하나 씨와 박유천은 지난 가을 경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알려져 있다. 한 제보자는 박유천과 황하나가 열애를 하며 그들의 집 주변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기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 13일 JYJ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박유천이 올 가을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오는 9월 경 황하나 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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