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윤현민이 이번주 '터널'을 통해 연쇄살인범과의 본격 대립을 예고했다.
윤현민은 OCN 토일 오리지널 '터널')에서 30년전 모친 살해사건과 유일하게 놓친 범인 연쇄살인범 정호영 사건의 중심에 선 엘리트 강력계 형사 김선재로 열연 중이다.
이번주 '터널'에서는 정호영(허성태 분)의 짓으로 짐작되는 살인사건이 다시 시작되고 본격 착수를 시작한 연쇄살인 수사 중 그의 모친 서희수 사건과의 연계성이 발견된다.
윤현민은 사건에 더욱 집요하고 악착같이 파고들며 그 어느때보다 치열하게 김선재의 "끝판플레이"를 통해 다시한번 극을 이끌 전망이다.
극중 선재가 짊어진 사연들이 촘촘이 연결되면서 '터널'의 전체적인 긴장감을 지배하며 극의 완성도를 더하고 있는 것.
극을 이끌어가는 실질적인 활약으로 존재감을 달리하며 안정적인 연기로 균형을 잡아주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브로맨스 터지는 최진혁과의 공조 호흡 역시 놓쳐선 안될 관전 포인트.
'터널'은 매주 토,일 밤 10시 방송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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