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입담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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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0회(4주년) 기념으로 제주도 여행에 나선 무지개 회원들 모습이 이어졌다.
이날 본격적인 제주도 여행기 2탄이 공개되기 전, 전현무-한혜진-박나래-이시언은 스튜디오에서 만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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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얘기가 나왔다. 한혜진은 "4주년 기념으로 다니엘 헤니 정도는 나와줘야 시청자분들도 즐거워 할 거 같다"고 말했다.
다니엘 헤니는 녹화된 영상에서 "시간 있으면 LA 한 번 놀러 와라"며 친근한 매력을 뽐냈다. 이를 듣던 박나래는 "비키니를 챙겨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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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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