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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은 2014년 드라마 '서성왕희지'로 데뷔했으며 진지희는 2003년 KBS 드라마 '노란손수건'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 최근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윤서 역시 2012년 배우로 데뷔, SBS 드라마 '가족의 탄생'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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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매니지먼트사인 이매진아시아는 금일 한 언론매체에 보도된 연기자 이선빈, 진지희, 윤서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에 따른 손해배상 및 방송, 연예 활동 금지처분 소송을 법원에 제기한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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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매진아시아는 전 최대주주인 변종은 및 위 연기자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며, 시시비비는 법원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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