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안타를 추가했다 .
추신수는 3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2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추신수는 이날 경기 5타석에 들어서 안타 1개를 치는 데 그쳤다. 팀도 7대8로 패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할6푼에서 2할5푼6리로 하락했다.
추신수는 첫 타석 삼진으로 물러났다. 3회와 4회에도 각각 내야 땅볼과 좌익수 직선타로 아웃되고 말았다.
추신수의 안타는 7회 나왔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전안타로 출루했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성과는 없었다.
마지막 기회가 있었다. 팀이 7-8로 밀리던 9회초 1사 2루 상황서 동점을 만들 수 있었다. 그러나 내야 땅볼로 아웃되고 말았다.
한편, 추신수의 소속팀 텍사스는 5-3으로 앞서던 8회말 상대에 역전 만루홈런을 내주는 등 불펜진 난조 속에 울어야 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