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는형님' 가수 싸이가 강남 땅부자로 몰렸다.
Advertisement
13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싸이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싸이가 등장하자 "서장훈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 '강남스타일' 때문에 강남땅 반이 다 싸이 꺼라고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서장훈도 "다 싸이 꺼다"라고 인정했다.
당황한 싸이는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좀 해야 되지 않겠냐"며 진땀을 흘렸다.
Advertisement
이어 싸이는 지미집 발견, 그 앞으로 다가가 인사를 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김희철은 싸이와 서장훈을 가리키며 "부자들 머리인 것 같다"며 놀려 폭소케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