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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보이는 '프링글스 파티 스피커'는 블루투스로 제작돼 더욱 휴대가 쉽고 편리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총 3종의 스피커는 알록달록한 컬러에 프링글스 로고 및 각종 악기를 팝아트로 디자인해 감각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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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첫 선을 보였던 '프링글스 파티 스피커'는 2년 연속으로 출시와 동시에 빠르게 소진되며 폭발적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출시 전부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올해의 파티 스피커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올해에는 예년보다 더 많은 물량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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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링글스 파티 스피커'는 2011년 영국 등 유럽에서 처음 소개돼 뮤직 마케팅 열풍을 선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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