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SK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제2연평해전의 영웅 故윤영하 소령의 모교인 송도고등학교 주니어ROTC(전국 최초 창단), 그리고 연수여고 주니어ROTC(전국 여자고등학교 최초 창단) 학생들을 초청한다.
Advertisement
아울러 인천보훈지청은 1루 매표소 앞 광장에 어린이 야구팬을 대상으로 '내 가슴에 달린 또 하나의 태극기'를 상징하는 '나라사랑큰나무 배지' 제작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6.25전쟁 관련 사진(15점)을 전시하여 시민들이 현충일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계기를 갖는다.
Advertisement
또한, 주중 3연전에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선수단 전원이 '국가를 위한 희생 정신'의 의미가 담긴 '나라사랑큰나무 엠블럼 패치'를 모자와 헬멧에 부착하고 경기에 나선다.
Advertisement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