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수용이 몽골에서 독특한 생식 문화를 경험했다.
Advertisement
11일 방송된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김명진 최민근 공동연출 / 이하 '세모방')은 '후배 MC'들의 몽골C1 '도시 아들'-리빙TV '형제꽝조사'-실버아이TV '스타쇼 리듬댄스' 프로그램과 협업에 나섰다.
이날 박수홍-김수용-남희석은 몽골 C1TV '도시아들'에 출연해 몽골 유목 문화의 끝을 경험했다.
Advertisement
세 사람은 개체 수 유지를 위한 말 거세 작업에 참여했고, 눈앞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광경에 말을 잇지 못했다.
유목민들은 순식간에 작업을 끝내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신선한 말의 고환을 생으로 먹었다. 이는 비타민을 섭취하는 유목민들의 전통. 발징념PD도 헛구역질을 하며 포기를 한 가운데, 김수용이 말 고환을 생으로 먹고 단독으로 인터뷰까지 따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특히 박수홍은 김수용의 모습을 보고 "저 형 미쳤어요!"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소리를 지르면서도, 김수용의 용기에 존경의 눈빛을 보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