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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굿데이터 측은 "'수트너'는 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의 반응이 매우 좋다. 두 남녀 주인공에 대한 호평이 대부분"이라면서 '군주'가 2위로 내려앉은 것에 대해서는 "지난 주 OST에 참여한 황치열로 상승했던 화제성이 하락하며 2위로 내려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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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드라마 부문에서는 여전히 프로듀스101 시즌2(Mnet)의 압도적인 독주가 이어졌다. 크라임씬3(JTBC)가 두계단 뛰어올라 2위로 올라섰고, 무한도전(MBC)은 3위를 지켰다. 아이돌드라마공작단(KBS N)은 4위로 내려앉았다. 그것이알고싶다(SBS), 복면가왕(MBC) 등 전통의 강자들이 자리를 유지한 가운데, 12계단 뛰어올라 7위로 올라선 아는형님(JTBC)과 무려 39계단 올라 일약 9위로 점프한 냄비받침(KBS2)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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