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의 진지희와 이재진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청춘 로맨스'로 상큼함을 담당하는 커플이 있다. 바로 가족들 몰래 비밀 연애를 즐기는 강하세(진지희 분), 나재동(이재진 분) 커플. 이들의 상큼 발랄한 데이트 현장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 속 하세는 재동의 팔짱을 끼고 활짝 웃고 있어 설렘주의보를 몰고 왔다. 재동은 여자 친구 하세의 애교있는 행동이 너무 좋은지 잇몸 만개 웃음으로 화답하고 있다. 그야말로 지금 막 시작하는 연인의 설렘, 기쁨, 행복 지수가 마구 올라가는 순간이다. 이어 호랑이 탈을 쓴 인형과 둘이 손잡고 '연인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도 엿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이들은 설기찬(이지훈 분)의 '언니들 화장품' 매장 오픈식에 참석하기 위해 몰래 만나 데이트를 하고 있는 상황. 같은 집에서 살고 있지만, 하세 언니 하리가 재동의 형수였던 복잡한 가족사로 인해 가족들에게는 연애 사실을 '절대 비밀'로 하고 있는 상태이다. 더욱이 하세는 아직 고등학교 졸업을 하지 못한 '고딩'의 신세, 재동은 취직을 하지 못한 '백수'여서 앞으로 이들 커플이 넘어야 할 난관은 하나 둘이 아니다.
하지만, 청춘은 아름답고, 청춘은 '도전' 그 자체이기에 이들의 청춘 스케치가 '언니는 살아있다!'의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두 사람 모두 실제로 웃음이 많다.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현장에서 선배 배우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고, 제작진 역시 둘의 풋풋한 멜로 라인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큼 발랄한 하세X재동의 로맨스를 그릴 '언니는 살아있다!'는 8일 토요일 저녁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