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세현은 올 시즌 27경기에 등판해 1승3패, 7홀드, 10세입, 평균자책점 6.83(29이닝 22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에 비해 불안한 모습이지만, 빠른 공을 던질 수 있는 투수인 데다가, 마무리 경험까지 갖추고 있다. 장 감독은 "충분히 고민을 하고 결정을 내렸다. 나도 동의를 한 부분이다"라면서 "김세현이 좋은 선수고, 최근 올라오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그 자리를 베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새로 영입한 선수들의 활용 계획도 전했다. 장 감독은 "손동욱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선수지만, 일단 2군에서 시작을 한다. 이승호는 힘든 재활의 과정을 거치고 있다. 굉장한 선수라는 보고를 받았다. 이번 트레이드에서 크게 생각한 부분이다. 미래 선발감이다. 1군 적응은 또 다르겠지만, 그게 내 역할이다. 오늘도 만나서 재활을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다시 정밀 검진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