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서준이 충무로와 광고계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대중들의 선호도 변화에 민감한 광고계뿐만 아니라 충무로에서도 '대세남' 박서준 잡기에 나섰다는 후문.
2일 박서준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 관계자는 "현재 통신사, 화장품, 주류, 전자 제품, 건강 식품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곧 공개될 남성복 신규 광고도 이미 촬영을 끝낸 상태"라고 밝혔다.
이는 박서준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타 광고주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광고계 관계자는 "최근 박서준이 출연한 드라마와 개봉 예정인 영화 속 캐릭터 역시 '건강한 청춘'의 표본으로 비춰지면서 호감도가 상승했고, 작품 외 활동에서 보여지는 실제 모습 또한 밝고 긍정적이기 때문에 광고주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박서준 잡기' 현상은 충무로도 마찬가지이다. 로맨틱 코미디부터 정통 멜로, 액션,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 제안이 쏟아지고 있는 것. 오는 9일 개봉 예정인 영화 '청년경찰'이 언론 시사 직후 호평을 얻으며 흥행 청신호를 켜자 박서준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진 상태다.
박서준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쌈, 마이웨이'를 통해 연기력뿐만 아니라 스타성까지 입증, '국민 남사친', '로코 불도저' 등의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영화 '청년경찰'에서 의욕충만 경찰대생 '기준' 역으로 유쾌하고 시원한 웃음을 전달하며 '대세 굳히기'에 돌입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경찰'은 개봉 전부터 올 여름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어 여성 팬들은 물론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박서준은 흥행 돌풍을 예고한 영화 '청년경찰'의 9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