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는 지금 포수 허도환과 주전 유격수 하주석, 방망이가 한껏 달아올랐던 외야수 이성열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져 있다. 이들 외에 포수 최재훈, 외야수 김원석, 내야수 김태균 송광민 정근우 등이 올시즌 햄스트링 부상을 경험했다. 여기에 정근우가 다시 다쳤고, 로사리오마저 고생하게 생겼다.
Advertisement
로사리오는 올시즌 타율 3할2푼2리에 27홈런 81타점을 기록중인 팀의 주포다. 정근우 역시 타율 3할2푼6리에 11홈런 43타점을 기록중이다. 리드오프로 팀내 최다안타(117개)를 때려내고 있다. 정근우는 2루 수비 대체 자원도 거의 없다.
Advertisement
A감독은 최근 한화의 잦은 햄스트링 부상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타팀 얘기라 조심스럽다. 우리 팀도 수년전부터 햄스트링 부상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한화는 예전부터 규격화된 트레이닝이 부족한 느낌이었다. 김성근 감독님 역시 기초체력보다는 상대적으로 기술훈련을 중시하셨다. 긴 시간을 보고 팀내 트레이닝 시스템을 정비해야 한다. 구단이 먼저 신경써줘야 한다. 햄스트링은 강화시킬 수 있는 근육"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