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효리네 민박'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가 첫 휴가를 즐겼다.
Advertisement
13일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에서는 이효리 부부와 아이유의 제주라이프가 공개됐다.
'효리네 민박'의 임직원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는 모든 손님이 체크아웃하자 다음 손님을 받기 위해 민박집 대청소를 시작했다. 모든 일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던 이상순은 예약된 손님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효리와 아이유에게 달려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상순은 "오늘 파티를 열어야겠다"며 즐거워했고, 아이유 역시 "내일을 위한 조식을 만들 필요도 없는거냐"면서 즐거워했다.
이어 이상순은 "저녁에 외식하자"면서 기쁘게 제안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