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와 강예원의 찰떡 같은 부녀 케미가 공개됐다.
강예원은 23일 자신의 SNS에 "얼마 남지 않았다. 이번주도 화이팅, 죽사남"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민수와 강예원은 진짜 부녀 못지 않게 다정하면서도 익살스러움을 잊지 않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앞서 '죽어야 사는 남자(죽사남)' 제작진은 "강예원 앞에만 서면 최민수의 개그본능이 두 배가 된다.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과 지영A가 함께 하는 장면이 많기도 하고, 두 배우가 서로에게 의지하고 있어 한층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최민수와 강예원은 '죽사남'에서 억만장자 석유재벌 알리 백작과 35년만에 부자가 되어 나타난 아빠를 만나 인생 역전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이지영A 역으로 열연중이다. '죽사남'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