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음원·음방서 정상 올라
Advertisement
여러 모로 선미에게는 도전이었기에 이번 성과는 더욱 값지다. 10년을 함께한 원더걸스에서 독립, 솔로 가수로서 내딛는 첫발이었고, 연습생 시절부터 오랜 시간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둥지를 옮긴 후 본격적인 첫 활동. 이 같은 상황에서 성공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Advertisement
워낙 쟁쟁한 팀들이 가요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터라 선미의 이 같은 활약은 더욱 인상적이다.그간 약세였던 여성 솔로 가수의 자존심을 지켰다는 평도 업계 전반에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특히 무대에서 펼치는 퍼포먼스에 호평이 쏟아진다. 가녀린 몸으로도 무대를 가득 채우는 카리스마와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과 분위기가 압권. 총을 쏘는 듯한 '저격춤'도 매혹적으로 소화하면서 남녀소녀 각층의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바다.
선미는 직접 자유롭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회사 식구들과 함께 논하고 도움을 받으면서 새로운 도전에 힘을 더할 수 있었다. 그는 "이적을 하고 나서 바로 음악작업을 시작했고, 소속사 식구들과 미래에 대해 회의했다. 이적한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5개월이 빠르게 지나가더라. 메이크어스는 상대적으로 자유분방한 편이다. 많은 사람들과 협의했고, 다수의 의견을 존중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의 말처럼 새로운 시도가 많았다. 이번 곡은 JYP가 아닌 테디의 더 블랙 레이블과 작업한 결과물이라는 점도 주목해볼 만한 포인트다.
앞으로 선미가 보여줄 음악과 다양한 변신들에 많은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미가 전한 말이다.
"저에게 중요한 시점이고 도전이다. 여기서 안주하고 싶지 않고, 조금 더 다채롭게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믿고 듣는 선미'가 되는 것이다. 조금 더 여러 장르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