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레저스포츠 축제가 열린다.
Advertisement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심에서 보고, 느끼고, 즐기는 레저스포츠'를 주제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레저스포츠 행사다.
Advertisement
이번 행사에는 레저 스포츠의 인기와 트렌드를 반영해 스케이트보드, BMX, 킥보드, 서바이벌 게임, 카트 레이싱, 전동휠, 클라이밍(인공 암벽등반), 페달 보트, 디스크골프, 드론, 스크린 스포츠 등 최근 인기가 높은 20여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상현실(VR·Virtual Reality)을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존도 별도로 운영된다.
Advertisement
이 행사의 개막에 앞서 15일에는 레저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미래 산업화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 관련 산업종사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레저스포츠 산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국민체력 증진을 위해 국민체력100 참여행사도 마련됐는데 16일에는 일반인 체력측정 행사가, 17일에는 국민체력 왕중왕 선발대회가 펼쳐진다.
일반인 체력측정 행사는 만 13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국민체력100 측정과 동일한 측정 방법으로 진행하며 별도의 테마별 운동방법이 처방되고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주어진다.
체력왕중왕 선발대회는 전국 37개 지자체 체력인증센터의 예선전 체력상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20m 왕복달리기, 윗몸 앞으로굽히기, 윗몸일으키기, 상대악력, 10m 왕복달리기, 제자리 멀리뛰기 순으로 최고 득점자를 결정하며 연령 계층별 남녀 각 3명씩 총 20명의 왕중왕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밖에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올림픽 홍보관 및 체험관이 운영되며, 시민들이 함께 운영하는 알뜰장터도 열려 레저스포츠에 필요한 각종 물품들이 현장 직거래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아울러 국민체육진흥공단 직원들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기증한 스포츠 용품도 함께 전시, 판매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2017 레저스포츠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이 도심형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아울러 레저스포츠가 경제 성장의 동력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이를 통해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활기찬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17 레저스포츠 페스티벌'홈페이지(http://leisure-spo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