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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골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제네시스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지난 21일 개막한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 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의 KPGA 코리안투어 역대 최고 상금 규모로 개막일부터 화제를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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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제네시스 챔피언십'에는 최경주, 양용은, 노승열, 최진호, 장이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자 골프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면서 골프 팬들에게 많은 명장면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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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국내파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크게 약진하면서, 국내파 남자 선수들의 성장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대회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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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기장 인근에 고급 호텔을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해 이동거리를 최소화 했고, 선수들의 심리상태가 기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점을 감안해 경기 전일 모든 선수가 참가하는 저녁 공식 만찬인 '플레이어스 디너'를 국내 대회 최초로 열어 선수들의 부담과 긴장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선수들에게 가장 큰 힘이되는 가족들을 위한 '패밀리 라운지'를 별도로 운영하고, '유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최상의 경기력을 위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한 배려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제네시스는 이번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통해 골프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제네시스는 우수한 상품성의 차량뿐만 아니라 문화, 미식, 라이프 등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걸쳐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파트너십 및 후원 계약을 맺고 있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서는 골프팬들과 고객들이 다채로운 골프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를 마련해 흥미를 더했다.
'2017 미쉐린가이드 서울'에 선정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빕 구르망 맛집들의 요리를 한 자리에 모은 '미쉐린 푸드존'을 선보이며 미식가 골프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스내그 골프와 키즈시네마 등 골프 팬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이달 중순 출시된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승 프로그램에 많은 골프 팬들이 참여해 '제네시스 G70'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한국 남자 골프의 부흥과 동시에 제네시스 브랜드와 고객 분들의 품격을 높여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대회가 한국 남자골프의 새로운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제네시스는 한국 남자골프의 발전과 재 도약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을 약속 드린다"며 "제네시스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덧붙혔다.
한편 제네시스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미쉐린가이드 서울2017 후원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베니티 페어'(Vanity Fair) 파트너십 ▲세계 각국에 보그, GQ를 포함 유명 라이프 스타일지를 발행하는 컨데나스트 인터네셔널社의 럭셔리 컨퍼런스 후원 등 문화,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글로벌 브랜드들과 파트너십 및 후원 계약을 맺으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써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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