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젝스키스 은지원이 1일 1식 다이어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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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정규 5집 앨범을 발표한 젝스키스가 출연했다.
이날 은지원은 "사장님이 살을 좀 빼라고 했다"는 이야기에 "1일 1식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원래 폭식을 좀 하는 편이다. 인스턴트 음식은 못 끊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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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젝스키스 20주년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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