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예능대부' 이경규가 방탄소년단 정국-진을 격하게 환영했다.
Advertisement
27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대세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 진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이날 규동형제는 밥동무를 만나기 위해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천년의 고찰 봉은사를 찾았다. 강호동은 "오늘 밥동무가 엄청나다. 댓글 파상공세가 예상된다. 경규 형님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온다. 평소에 많이 외친 밥동무다"고 귀띔했다.
Advertisement
이경규는 정국, 진을 발견하고 격하게 환영했다. 이경규는 스님에게 "제가 아주 아끼는 아이돌이다. 계속 밀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mkmklif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