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유키스 출신 동호가 최근 아들과 촬영한 동반 화보를 공개했다.
동호는 6일 인스타그램에 "아셀이와 화보, 아들과 이런 멋진사진을 남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붕어빵 처럼 똑닮은 어린 아빠와 아들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판박이로 닮은 부자지간이다.
동호는 아들 아셀이와 나란히 앉아 시크한 표정을 지어보이다가 아들을 안거나 들고 애정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런 아빠에게 매달리거나 어깨에 올라탄 아셀이 또한 마냥 행복한 모습이다.
지난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2013년 돌연 팀을 탈퇴하고 그로부터 2년 후인 2015년 1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아셀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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