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윤정수는 '김' 먹방부터 예사롭지 않은 하루의 시작을 알렸다.
Advertisement
TV를 보던 중 등갈비와 김치찌개를 시킨 것. 박수홍의 어머니는 "먹는 사람이 살이 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밥상 정리법은 발로 밀어놓기. 이어 음식이 소화도 되기 전 눕방을 그리고는 바로 잠에 들었다.
Advertisement
이를 본 어머니들과 신동엽, 안정환은 한 숨을 내쉬었다. 반면 윤정수의 표정은 행복 그 자체였다.
힘들게 보정 속옷 입기에 성공한 윤정수의 다음은 먹방이었다. 그리고는 이내 보정 속옷을 벗어버렸다.
박수홍의 어머니는 "꼭 살도 빼야한다. 걷기도 하고 밥먹고 바로 드러눕지도 말고. 믿어요"라며 윤정수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김종민은 얼굴팩으로 외모를 관리를 시작하더니 혈당도 직접 체크했다.
집에 온 빽가도 얼떨결에 혈당을 체크 했고, 두 사람은 150이라는 다소 높은 수치에 당황했다. 관리남 김종민은 동생의 건강을 위해 홍삼, 기억력에 좋은 약 등을 건넸다.
김종민의 반전 모습도 공개됐다. 알고보니 메모광이었던 것. 그러나 김종민은 "한번 적은 뒤 거의 안 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은 행사를 위해 직접 헤어스타일링을 했다. 그러나 30분 만지고도 만족 못한 머리.
빽가는 "중요한 건 머리가 아니라 얼굴이야"라고 말해 어머니들을 웃게 했다.
이때 빽가는 김종민을 대신해 그의 빨래를 널었고, "수건과 속옷을 함께 빨았다"는 김종민의 말은 어머니들의 탄식을 불러일으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