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는 20일 방송되는 신상 터는 녀석들'에서는 어린시절 추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Advertisement
이날 녹화에서 서장훈은 '내 어린 시절 추억들 응답해주겠니?"라는 주제를 공개하며 내공 있는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전기를 들고 드라마 '시그널'을 흉내 내내는 장면은 치지직거리는 소음까지 완벽 재연해 웃음을 주었고. 이에 경리는 "이런 거 어떻게 잘하는 거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서장훈은 "매주 '아는 형님'에서 하는 거다."라며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를 본 나르샤는 "방송인이다 이제."라며 서장훈의 연기력을 칭찬했다는 후문.
턴테이블, 로모카메라, 스카이 콩콩 등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신상템을 만날 수 있는 '신상터는 녀석들'은 오늘밤(금) 9시 30분 코미디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