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보검이 소년이 되어 돌아왔다.
Advertisement
박보검은 모바일 미디어 알렛츠(ALLETS)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풋풋하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팔색조 매력을 대 방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보검은 여유 없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천진난만한 매력과 소년 감성을 담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어린 시절의 감성과 여유를 떠올리게 하고 있다.
Advertisement
공개된 화보 속 박보검은 레터링이나 동물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그래픽 아이템을 활용, 동화 속 '원더랜드(WONDERLAND)'로 들어간 소년과 같은 매력을 뽐냈다. 특히 박보검은 강아지 캐릭터가 수놓아진 니트에 더플 코트나 퍼 트리밍이 돋보이는 코트를 매치하여 순수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또한 뒷면 패치 장식이 포인트인 코트는 칼라를 세워 매니시하게 완성하거나, 후디와 함께 매치하여 보이시하게 연출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카디건이나 스웨트셔츠, 롤업 데님 팬츠 등 캐주얼 아이템을 다채롭게 활용하여 천진난만한 소년의 모습으로 완벽히 변신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보검은 광고 촬영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