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투수 류현진(30)이 귀국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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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는 6일 "류현진 선수가 국내에서 내년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다.
긴 재활의 과정을 거친 류현진은 올 시즌 25경기(선발 24경기)에 등판해 5승9패, 평균자책점 3.77(126⅔이닝 53자책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포스트시즌 엔트리 합류에는 실패했지만, 팀 동료들과 월드시리즈 무대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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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내에서 다음 시즌 준비를 시작했다. 류현진은 휴식과 안정을 취한 뒤 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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