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겸(이준영)은 백서연(김보라)을 설득해 정욱(신동우)의 고백을 받아냈다. 서연 뒤에서 몰래 찍은 동영상에는 도희의 딸 희경(윤진솔)에게 맞지 않았다는 사실과 외삼촌 병원에서 가짜 환자로 입원 중인 내용, 학교 CCTV 입수 과정에 정욱의 엄마 주길연(정영주)이 교장에게 전한 뇌물이 있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Advertisement
주길연은 "제발 합의해 달라. 무엇이든 하겠다"며 두번 무릎 꿇었다.
Advertisement
홍상만 교장은 도희의 딸 김희경을 정규직 교사로 채용하고 싶다고 제안하며 음성 파일을 무마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김희경은 "학교를 그만 두겠다. 진실을 향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홍상만 교장을 옥죄었다. 정욱과 주길연은 퇴사하는 김희경에게 사과했고, 홍상만 교장은 성희롱 혐의와 공권력 남용 논란으로 경찰서에 끌려갔다.
Advertisement
술이 취해 도희 집을 찾아와 "동남아, 동네에 남아도는 아줌마들"이라며 복자클럽에게 술주정을 벌인 홍상만 교장은 다음날 "동남아, 동네에 남아도는 아저씨"라는 박스와 함께 버스 정류장에서 잠든 채로 발견돼 지나가는 학생들과 시민들의 구경거리가 됐다. 이를 지켜보던 복자클럽은 환호성을 질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