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손호준이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응원하며 드라마 '고백부부'의 종영을 아쉬워했다.
손호준은 22일 자신의 SNS에 "고백부부가 끝나고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수험생분들은 아쉬움 없는 수능이 되길"이라며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사진 속 손호준은 최반도 특유의 깊은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등뒤에 '고백부부 촬영장'이라는 팻말이 눈에 띈다.
손호준은 "수험생 여러분들 마지막까지 파이팅! 모든 분들의 노력과 열정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기를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손호준이 속깊고 따뜻한 남자 최반도로 분해 장나라(마진주)와 커플로 열연한 화제작 '고백부부'는 지난 18일 종영했다. 손호준은 최반도 역에 대해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부터 재미있었고,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 대본 나오는 것이 항상 기다려졌다. 반도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입장에서 모든 대사와 상황에 공감했다"는 소감을 남긴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