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지난 주 방송에서 여자 참가자들의 RESTART(리스타트) 미션 무대로 토요일 밤을 장악,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여자 참가자들에 이어 내일(2일) 남자 참가자들의 RESTART 미션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해 본방사수 욕구가 무한 상승 중이다.
11, 12회 방송에서는 7팀으로 새롭게 팀을 구성한 남자 참가자들의 신화 'Perfect Man(퍼펙트맨)', 샤이니 '줄리엣', 2PM 'Heartbeat(하트비트)', 블락비 'HER(헐)', 엑소 'Monster(몬스터)',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세븐틴 '붐붐' 무대가 펼쳐져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남자 참가자들의 개인별 RESTART 미션 무대 세로 직캠에서 미션 무대를 엿볼 수 있었던 만큼 개성 강한 이들이 모여 완성시킬 팀 무대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특히 RESTART 미션 남녀 우승팀은 누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더불어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서 미션 무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연습하고 있는 남자 참가들의 열정이 담겨 있어 역대급 무대를 예감케 하고 있다. 또한 갈등에 부딪힌 참가자들이 이를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내일(2일) 밤 10시 45분에 11, 12회가 방송되며 티몬에서 진행 중인 1차 국민 유닛 투표는 모레(3일) 오전 10시 마감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