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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를 맞이한 이번 '주간아이돌 어워즈'는 개최 이후 최초로 MC들이 직접 스튜디오를 벗어나 발로 뛰는 시상식을 진행했다. 특히 가장 관심이 집중된 대상 추첨은 작년도 대상 수상자인 신혜성이 직접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MC들은 대상 수상만을 남겨두고 찾아간 종착지에서 전혀 예상치 못했던 신혜성을 만나 서로 반가운 기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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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MC들은 즉석에서 신혜성과 함께 추첨에 동참, 57팀의 출연자 중 '2018년 라이징 스타 상'과 '2018년 예능 깡패 상'을 뽑아 엄청난 결과로 현장을 초토화 시키며 대상은 물론 각종 부문 수상자에 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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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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